2012. 02. 05 / 용인 롯데시네마
각자의 목적을 위해, 가족행세를 하게 되고, 아이들이 모두 음악에 소질이 있다.
여기까지 들으면 머릿속에 생각나는 스토리.. 그대로 진행된다.
덕분에 영화를 보면서 스토리에 따른 긴장감은 돌지 않지만, 지루하지도 않은 그런 영화였음...
하지만, "코미디" 라고하기엔 좀 애매~ 기억에 남는건, "농이 지나치십니다. 전하~" 정도 밖에;;
뭐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 가서 보기엔 나쁘지 않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