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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5.
화차
2012.03.10 / 영등포 CGV
결혼 전날 사라져 버린 약혼자..
약혼자를 조사하면 할수록 누군지 알수 없게 되는 상황? ㅎㅎ
러닝타임내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던 영화
이선균의 고함지르는 모습은 언제나 똑같다는 느낌이고;;
김민희는 예상외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는 생각..
조성하의 비리 형사역은 꽤 어울림 >_<
원작 소설은 좀더 방대한 이야기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읽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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