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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1.
THE IDOLM@STER 1기 & 극장판
간만에(몇년만에?) 블로그 업데이트
러브라이브를 본김에 보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러브라이브보다는 재미가 없었...
아무래도 게임으로 시작해서 아이돌마스터에 대해 잘 알려진 상태에서 나온거라 뭐랄까 팬서비스 란 느낌? 엔딩마다 다르게 나오는 노래들도 그렇고..
게임을 하고 이걸 봤으면 더 재미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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